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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셔야 했던것이 정해져 있던 것인가?

-‘정해져 있다’는 표현은 예정론처럼 보이기 때문에 표현상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. 수난예고에서 드러난 것처럼 ‘십자가 수난과 죽음’은 당신이 이 세상에 오셔서 수행하셔야할 속죄 제물로서의 사명이었고 이 사명은 거부할 수도 있었던 것이라는 측면에서 (겟세마니 동산에서 “ 이잔을 제게서 거두어...)보면 예정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각본에 짜여진 예정된 운명이 아니라, 그렇게 될 상황(십자가 처형)을 아시면서 기꺼이 모든 상황을 “받아들이신 것”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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