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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하느님께서는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강복하소서!” (시편 67,2)

청년성서 가족 여러분!
새해 첫 날, 시편의 말씀으로 인사드립니다.

오늘 대축일의 화답송 후렴인 이 말씀이,
여러 다짐으로 가득한 오늘에,
오늘로 시작하는 새해에 꼭 필요한 말씀이지 않을까 합니다.

모두에게 어려웠던 한 해의 교훈은
'지금, 여기서, 이들을 사랑하자!' 였어요.
갑작스런 어려움으로 하고자 했던 많은 것들을 할 수 없게된 경험이,
잘 준비된 어느 날에, 누군지도 모르며 상상만 하는 누구에게 세운 계획보다,
지금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 눈 앞의 사람과 자연에게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지혜를 배우게 되었습니다.
2021년은 이 배움을 지혜롭게 실천할 수 있는 청년성서 가족들이 되길 기도합니다.

2021년에도 저희가 마련하는 말씀의 잔치에서 자주 뵈어요 :)
새해 은총 가득하셔요~
사랑합니다!


2021년,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
강진영 요셉 신부 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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